2025.08.22
출처
구름고래.
“저 밑에는 뭐가 있을까.” 고래의 갑판 한 구석을 닦던 오웬이 말한다. “그게 무슨소리야?” “고래 밑...
글의 의미.
보통 글을 쓰다보면 나 스스로에게 이런 의문이 들때가 있다. "그래서. 넌 뭘 말하고 싶은건데?"...
사랑하고싶지않아.
"널 사랑한다고 싶지 않아." 그것이 그가 나에게 내린 결론이었다. 내가 그게 무슨 소리야 하고 ...
전산회계 2급 만점 *개인적인 후기*
서론 필자는 올해 들어 대학교 학부 2학년생이 된 남성이다. 그렇다. 곧 군대를 가야한다는 말이다. 제목에...
귤.
껍질을 깐 후 부터. 귤은 껍질과 과육으로 나누어지고. 껍질은 언젠가 버려지겠지만. 그럼에도 어느쪽 하나...
타인적 정의.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수많은 자신의 모습을 잃어간다. 사회화라는 명목하에 -물론 그것이 나쁜것은 아니...
싸움의 기술.
싸움의 기술 첫번째 “시야를 차단해라” 가장 좋은것은 흙이다. 흙 한줌을 손에 쥐고 있다가 싸움이 시작...
살인의미덕.
누군가를 죽일 때에는 최선을 다한다. 작은 참새를 잡는 사자가 전력을 다하듯이, 그를. 그녀를 위해서. 심...
사랑할수없는이유.
삶이란비록시간의흐름속에서사라질뿐이라지만. 나는살아가는모든것들을사랑하오.비참하게돋아나는어린새순...
죽음의유행.
죽는 것은 하나의 유행처럼 번져갔다. 물론 사람들은 숨을 거두지 않았음에도, 스스로를 ‘죽음’ 이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