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출처
블로그에 글쓰러 왔는데 체함.
아니 이럴 수가 뭐 쓸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체했다... 으아... 저녁으로 마늘빵만 먹어서 그런가????????? ...
영화 트라이앵글 후기
@&@ 저의 감상은 당신의 감상이 될 수 없습니다. @%@ &/& 궁금하다면 저의 후기와 상관없이 보...
전시 봤다. 국중박-스투파의 숲 (엄청 짧은 후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하는 특별전 스투파의 숲, 신비로운 인도 이야기 보고왔다~ 재미있었음. 탐스러운 엉덩...
!!!작삼공주의 개인적인 공포 영화 취향!!!
♤♣♧~작상공주의 개인적인 공포영화 취향~♠♧♣ 호O 크툴루적인 요소가 많은 공포 영화 좋아합니다. (...
사이비의 방문
요번에 사이비가 방문했다. 사실 평소 같으면 누군가 오면 문을 열어주지 않는데, 바쁘게 딴 일도 하며 노...
방금 생각남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공포영화에 대해 꽤 쓸 것 같은데…. 앞에 내 취향을 따로 적어두는 게 좋지 않을까? ...
영화 런 (RUN) 후기
집에서 영화 올데이 했다.
오늘은 아니고 어제ㅎ..어젯밤에 안 쓰고 이제야 쓰는 이유는 아침 10시부터 연달아 영화 4편 보고 뻗었다....
영화 울 엄마는 마피아(Mafia mamma) 후기
춥다.
춥다. 진짜 너무 춥다. 말도 안 돼.. 어제도 추워서 볼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는데 오늘은 더 춥다.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