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출처
기분좋은 방해
북한강변에 천막을 쳐 그늘을 만든다. 간단하게 맛있는 점심 후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꺼낸다. 살랑이...
그냥그냥
악세서리 없이 바지와 티셔츠 하나만으로 웨스턴 좋아합니다!! 라고 고백할 것 같은 바지. 이번 봄은 더 신...
가리산 자락 캠핑
지난 번에 다 떨어져서 못먹었던 순대국. 사실상 돼지국밥에 순대 추가한 느낌. 댕 맛있음. 싱글남이 점점 ...
70s Lee Storm Rider 스웨이드 레저 자켓
디스코와 펑크 락이 전세계를 휩쓸던 1970년대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그렇다고 한다) 귀로 듣는 음악을 시...
웨스턴 스타일 데님 팬츠 챕스!챕스! Chaps! Chaps!
카우보이들의 다리를 보호하라! 챕스(Chaps) 웨스턴 룩에서는 Chaps 라는 바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거친 ...
RRL 뺨 때리는 웨스턴 셔츠 Stetson 스텟슨
데일리로 활용하기 가장 좋은 웨스턴 아이템은 무엇일까…?!? 카우보이 부츠..? 프린지 자켓..? 부츠컷 팬...
다신 못 구할 것 같은 엔지니어 부츠 FRYE Arkansas Engineer Boots
빈티지 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잘 신지는 못해도 꼭 갖고싶은 아이템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엔지니어 부...
Oh! Western! again! 또 웨스턴
웨스턴은 입는 재미보다 사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무지성으로 편한 옷 위주로 입다보니 오랜만에 웨스턴...
웨스턴 아이템들
폴로 사슴가죽 자켓. 폴로는 진짜 못하는게 없었구나. 라고 느끼는 이유 빈티지 컨셉의 옷을 만들 때, 그 ...
진짜 멋쟁이는 숨어있다.
오랜만에 멋진 OB 소개. 성수동에서 원단을 판매하는 회사인 탑콜렉션의 사장님이다. 호리호리한 체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