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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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cels - Withorwithout 천 번 넘게 들은 노래 / 당신은 내 모든 면에 그려진 선
이 라이브 개 미쳤음 (lyrics) You were the world calling out my own name You were the girl I fell ...
230701-15 우리는 여전히 부러질 것 같고 우스꽝스러워
글 제목에 쓰인 책 제목, 숲의 소실점을 향해. 첫 머리글.양안다.20/05 01 5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 말을 ...
칠월 / 허연 (절판도서, 세계사시인선 53) - 칠월의 나는 체념뿐이어도 좋을 것
쏟아지는 비를 피해 찾아갔던 짧은 처마 밑에서 아슬아슬하게 등 붙이고 서 있던 여름날 밤을 나는 얼마나 ...
계절친구를 조심해
한 사람쯤 사라졌다고 해서 이 세계가 크게 바뀌지는 않는다. 그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는 나는 외롭다기보...
6월 기록 / 안녕. 나빠질수록 멋있어진다고 믿는 아이야.
안녕. 거짓말을 거짓말로 덮는 아이야. 분노가 치밀 때면 맨주먹으로 벽을 내리치는. 검은 피. 검은 밤. 검...
놀이도감 - 환각 (feat. 사뮈) / 실리카겔 김춘추 솔로
춘추와 사뮈? 기타 미쳤따리 Playbook - Hallucination 가끔 낯선 느낌이 들어 아닐 거라 생각하면서 어...
이수역 애플하우스 / 즉떡보다는 무침 군만두
이수역에서는 나랑 놀아야만 드디어 가본다 애플하우스 사실 즉떡보다는 감튀나 볶음밥 같은 사이드를 더 ...
그는 내일의 불확실한 희망보다는 오늘의 확실한 절망을 믿는다
단 한 번도 인생이 나의 소유권자인 적 없었다는 사실은 세계에서 가장 어두운 환희였네 이렇게 (이현호-모...
20171218-20 Still life with Bible
엄마가 말했다, 넌 나이 들수록 할머니랑 닮아간다고. 인정해야 한다. 나는 미워했고 사랑했던 할머니와 많...
6월, 프랑스에서 쓴 개소리
인천공항 2터미널 마티나 라운지 접시 치우는 기계가 고양이 모양이다. 고양이 기계를 쓰다듬으며 여행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