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출처
내면의 침묵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내면의 침묵Le silence interieur d’ne victime consentante』은 한 시대, 어...
경주 카페 탁 TAK
경주 성건동 카페 탁 TAK 경주에 도착했음을 알리는 두 개의 풍경. 경주 나들목의 기와지붕 그리고 오릉...
제주 마음샌드
파리바게뜨 제주 마음샌드 유행이 한풀 꺾이고서야 맛보게 된 제주 마음샌드. 제주도 일부 파리바게뜨 매장...
부산 빵집 카페호밀
부산 장전동 빵집 카페호밀 훌륭한 커피를 마셨으니 이젠 배를 채울 차례. 주차장에서 빵집까지 조금 걸어...
부산 카페 스트럿커피
부산 전포동 카페 스트럿커피 아침 일찍 부산으로 가는 길, 청량한 하늘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으나 ...
급할수록 천천히
좋아하는 커피 서버를 깨트리고 말았다. 삼 개월 만에 같은 물건을 또 사려니 속이 쓰리다. 택배는 일주일 ...
프랑스 빈티지 그릇 Limoges
프랑스 빈티지 Limoges 백색 접시 프랑스 중서부 도시 리모주Limoges는 18세기에 고령토가 발견되면서 도...
콩이 있는 식탁
매일 먹어도 좋은 콩 메주콩, 쥐눈이콩, 서리태, 병아리콩, 강낭콩, 호랑이콩, 팥, 렌틸콩, 완두콩 등등. ...
7월
01 10년쯤 사용한 노트북의 수명이 다했는지 화면이 깜박거리는 횟수가 늘었다. 같은 증상으로 AS 센터에...
여름, 버터
큼직한 버터를 일정하게 자르는 데 요령이 생기나 싶더니 난관에 부딪치고 말았다. 무덥고 습한 여름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