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어떤 삶은 어떤 이름의 얼룩이라고 생각했다

2025.08.23

천장호에서 / 나희덕 얼어붙은 호수는 아무것도 비추지 않는다 불빛도 산 그림자도 잃어 버렸다. 제 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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