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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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술안주를?
며칠째 불펀하니 겸사겸사 병원에 가야되겠는데 워낙 멀고 혼자 가기 싫어 차일피일 하던 병원진료를 아들...
장안대학교 근처 카페거스
장안대학교에 갔던 날, 공연전 여유가 있어서 근처 카페를 찾다가 차로 10분 거리에 카페거스를 방문했다. ...
장안대학교 바리톤 독창회
바리톤 남대은의 독창회가 있었던 날, 장안대학교는 처음 가봤다. 같이 갔던 일행 중 한 분의 자녀가 이 학...
보통 셋, 곱배기 하나
비오는 날엔 짜장면 한그릇이 생각난다. 이슬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집 주변 산들에는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
갈비꽃 봉담점
장안대학교에서 공연이 있었다. 공연을 보고 난 후 밤 8시쯤 저녁을 먹으러 갔다. 셋이 움직였던 이날 한 ...
새벽 빗소리
장마가 시작되려나보다. 이미 달아난 잠을 다시 부르기도 어렵고 이왕 잠에서 깬거 새벽 빗소리에 마음을 ...
책을 읽는다는건 그 사람의 인생이 내게 온다는 것
오늘 우연히 쿠팡플레이 어느 드라마 소제목에서 본 글귀다. '책을 읽는다는건 그 사람의 인생이 내게...
제기야, 잘가!!!!
시집와서 거의 30년. 아직도 제사는 계속~~~ 친정제사는 1년이면 12벌이 넘었는데 남동생이 결혼하던 해, ...
수인선 협궤터널
한번 뭉치자!!!! 시간은 25. 6. 12 오후 12시 30분 장소는 일단 우리 셋이 모두 익숙한 그곳. 그래서? 어디...
로운아트홀 챌리스트 독주회
남편과 함께 챌리스트 백시은의 독주회에 다녀왔다. 그라시아스 합창단 단원 모두 고맙고 좋아하지만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