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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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여름휴가
오늘부터 남편 여름휴가 시작~ 특별히 갈곳도 없고 할일도 없으나 이번 여름에는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여...
밥 먹으며 울고, 커피 마시면서 울고
밥 먹자!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 그래서 만났다. 그리고 맛있게 밥을 먹었다. 푸석한 내 얼굴을 보고 왜 그...
비온 뒤 선선한 날에는 집안일 몰아하기
찌는 삼복더위에 정신이 몽롱하고 몸은 천근만근이었다. 아직도 말복이 남은 상태지만 어제밤에 내린 비로 ...
서울아산병원 온라인 의무기록/영상CD 신청하기
서울아산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이것저것 검사를 했더니 한가지 더 검사를 해봐야되니 연관있는 다른과에서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오랜만에 미술관에 다녀왔다. 미술의 세계는 봐도봐도 잘 모른다. 흔히 들어서 또...
그림보다 글
며칠전 다녀온 전시회 '모네에서 엔디워홀까지'에서는 그림보다 글이 더 마음에 남았다. 물론 한...
더운날 덕수궁 돌담길 걷기
세종문화회관에 전시회를 보러갔다. 날이 더운데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이 만만치 않지만 어쩌겠는가. 일행...
지난주 토요일 병원
자식은 커도 왜이리 손이 많이 가는지 모르겠다. 이제는 혼자서도 가능한 일들도 굳이 내 손길을 보태야 마...
수박이 주렁주렁
부모님은 극구 말려도 소용없이 산기슭에 작은 밭을 하나 얻어서 농작물 이것저것을 심으신다. 원래는 돌밭...
가끔 치솟는 분노의 감정을 가져오는 순간
새벽 일찍 교양잡지 한권을 읽어내려가는 목적이 있다. 며칠 앓느라 지친 몸과 마음에 청량한 힐링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