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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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천 빨간 오뎅 축제 후기: 주차, 부스 추천, 제천 가볼 만할 곳
2025년 처음 주최되는 제천 빨간 오뎅 축제에 다녀왔다! 다녀오자마자 쓰는 따끈따끈한 후기~ 빨간오뎅축제...
다음 연봉협상할 때는 이승윤의 리턴매치를 들어야지
연봉 협상이 끝났다. 아쉬움이 남지만 내가 마지노선으로 정했던 선은 지켰기에 나름 만족한다. 하지만 결...
뚜벅이 1박2일 묵호 혼자 여행: 컨디션 난조 BUT 노력했다
설날에 1박2일 묵호 혼자 여행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아주 짧게 설명할 수 있음 컨디션 난조~ 의욕 없음~ ...
올 것이 왔다!!! 건즈 앤 로지스 내한공연 (예매처/ 예매일/ 사전 예매)
건즈 앤 로지스 2025 월드 투어 일정이 공개됐다!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South Korea 2009년 이후...
음악으로 기억하는 순간들: Ohio, 챠우챠우, Monday Loop, Untitled_02
음악은 타임머신이다. 어떤 곡을 들으면 순간으로 선명하게 돌아갈 수 있다. 내게 음악으로 남은 기억들을 ...
1박 2일 강릉 여행지 추천 | 강릉 소품샵, 빨간 삼겹살, 중앙시장 맛집 카페 후기
알차디 알찼던, 돈 팍팍 쓰고 온 1박 2일 강릉 여행! 가보고 좋았던 곳만 골라서 1박 2일 강릉 여행지 추천...
2025년 나의 새해 첫 곡은?
바로바로 이승윤의 SOLD OUT 너 자신이 돼 라고 말하던 걔들은 다 뭐한대 너 자신이 되기 위해선 지...
음악으로 꽉찬 2024 크리스마스 후기: 까데호, 성수 쿠코, 사운드 프로바이더
까데호 크리스마스 잼 with 성수 쿠코 올해 크리스마스는 평소랑 다르게 보내고 싶었다 라이브 공연이나 리...
수레바퀴 아래서
이번 여름 읽을 책 목록에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세 권의 책이 담겨...
<수레바퀴 아래서> 줄거리·감상, 헤르만 헤세 | 한국 사회가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유
수레바퀴 아래서 어릴 적의 저는 제가 스스로 결정했던 것이 없었습니다. 학교를 가는 것도 학교에서 장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