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출처
힘든 하루.
타지에서 친구가 올라와서 여주아울렛을 갔는데 관심도 없는 옷을 본다고 다섯시간을 걸었다. 내가 관심있...
반가운 손님.
날씨가 너무 더워 겨울이라도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기도하던 시점에 에어컨이 없는 곳에서만 일을 하고 있...
너는 똘똘이구나?
하원때 아침에 신고 간 양말은 어디로 가고 다른날에 신었던(회수되지않은..ㅋㅋ) 양말을 종종 신고 왔는데...
몸보신!
날씨가 더워지던 어느 날 완전한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몸보신을 하기 위해 삼계탕을 먹으러 향했다. 나...
빨리 와라~
아무런 계획 없이 친구과 함께 전주로 떠났고 한옥마을을 제외하고는 가볼 곳이 없어 제일 먼저 들린 식물...
와! 추억이다!
지금과는 달리 날씨가 춥던 어느 날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어딘가로 가고싶어 당시 가까웠던 통영으...
뻥 뚫린다~
포천에 들렸을 때 갔었던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하늘 다리를 건너 비둘기낭 폭포까지 걸어갈 수 있다고 해...
조금은 아쉬웠던...
요즘들어 문화생활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친구가 너무 재밌게 봤다는 연극이 있어 보기로 마음을 먹었었는...
늙어가고 있는건가..
주말을 맞아 머리를 식히기 위해 포천으로 향했는데 전날 맛집이라고 찾아 찾아간 곳에 엄청나게 실망하고 ...
격이 달랐다.
일을 하던 중 갑자기 형에게 전화가 걸려와 보러가게 된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초대권이 생겼다는 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