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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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월의 나 - 피부과 갔다가 쇼크온 썰 푼다
혼자서 회 중자 거의 다 먹는 사람 시험 접수 실화인가요? 넷퍼넬 걷어주세요 ㅠ 볶음밥 맛있었당 근데 양...
2025 1월의 나 - no more 흐린 눈
버스타고 수술하러 안과 가는 길 심장떨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뚜레쥬르에서 츄러스꽈배기랑 라떼...
2025 1월의 나 - 따수운 사람이 되
일요일에도 일찍 눈이 떠지는 노예 사실은 7시 30분에 일어났다 눈이 펑펑 왔다 ❄️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
영화 ::: 하얼빈
전쟁 영화나 독립운동을 다룬 작품들은 대개 영웅들의 이야기를 화려한 서사와 장엄한 음악의 장식으로 마...
2024 12월의 나 - 당신의 정원은 어떤가요
월요일부터 청첩장 받으러! 청첩장에서 엄청 좋은 향기가 나서 계속 킁킁댔다 청첩장만 받아도 눈물 흘리는...
2024 12월의 나 -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12월 7일자 프랑스 신문 <르 몽드> 기사 La Corée du Sud s’enfonce un peu plus dans l’incert...
공연 ::: 일리야라쉬코프스키 - 라흐마니노프 3개의 피아노 협주곡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의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공연은 추운 겨울 밤, 따스한 위안이 되어주었다. 러시아의 겨...
영화 ::: 쇼생크탈출
쇼생크 교도소라는 차가운 회색빛 건물은 단순한 교도소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쇼생크는 우리가 스스로를 ...
2024 12월의 나 -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유튜브 뮤직에 추천으로 떠서 듣게 됐는데 꽂혔다 예전에 부산에 가면도 자주 들었는데, 아마 이 노래도 자...
헌법을 넘어선 권력, 마비된 양심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은게 엊그제같은데 동시대인 2024년에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한나 아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