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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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2024, 연초의 첫 글 ]
연말 어깨 부상으로 액땜을 크게하는 덕에 키보드를 자유롭게 사용하는데에 시간이 좀 걸렸다. 덕분에 생각...
[ 23 W48 SUN : 오파토에서의 대화 ]
23년 추운 겨울 어느 날, 기분이 참 좋았던 ㅇㄱㅈㅎ 부부와의 저녁 이후 든 생각 마감. 이런 대화를 하면 ...
[ 23.Sep : Do you remeber - 생일, 방콕 출장, 크로켓앤 존스와 스페지알 ]
9월, 나의 9월. 가장 좋아하는 9월의 기록. 글쓰기 BGM은 Earth, Wind & Fire의 September다. ...
[ 소비에세이 : 요즈음의 성수가 주는 의미 _버버리, 자크뮈스, 하울린, EQL, TTRS ]
10월 날이 참 좋았던 어느날의 성수. 사실 출애굽을 방불케하는 연무장길의 인파에 놀라움을 감출 길이 없...
[ 23 AUG. 바알간 따뜻함과 파란 불꽃중에서 나는- ]
이제는 차가워진 아침 바람 맞으며 9월에 기록해보는 8월의 조각들. 파랗고 날카롭기 보다는 좀 또봉이 같...
[ 23 W31. 여름의 길목에서; 8월의 초입, 서촌 데이트, 망원의 밤 ]
서울의 여름. 서촌, 합정, 망원을 오가는 8월의 입구. 출장으로 경험한 중국에서의 여름이 워낙 강렬했던지...
[ 호라파 , 서촌 ] - 서촌에서 꼭 먹어봐야 할 그 곳 + 위치, 시간, 메뉴
근래 가장 맛있게 먹었던 곳을 꼽자면 이 곳일테다. 호라파. 태국 바질의 이름이라는데 이 만큼 정체성을 ...
[ 23 W29-30. 정성스레 잘 살고 있다는 것 ]
타인의 도움 없이 집을 돌보기 시작한지- 꽉 찬 한 달이 되었다. 혼자 살던 때부터 꽤 오랫동안 집 정돈을 ...
[ Travel : 내가 사랑한 부산의 스팟들. 숙소, 카페, 소품샵, 와인, etc ]
부산은 사랑해 마지 않을 수 없는 도시다. 자주 가본것은 아니지만서도, 국내여행이 잦지 않은 내가 여행지...
[ 23 W27-28. 서울의 여름을 뒤로하고 부산, 자매여행 ]
내게 기록의 의미란. 다양한 방법으로 생의 흔적을 남기고 있지만, 하루하루 나름의 의미로 살아냈다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