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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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스미스 데콘, 삼바 데콘, 그 무너짐의 매력과 사이즈 구매 팁 ] #소비에세이
스탠스미스 데콘으로 유입이 꽤 많길래 한 번 남겨보는 나와 동행인의 데콘 시리즈. 이 모든 것의 시작은 ...
[ 24 Aug ep2. 불편한 결정과 피넛버터, 그리고 레미마틴의 밤. ]
크고, 불편한 결정을 내린 주간이었다. 그러게- 늘 좋은 사람일 수 없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에 반하는 ...
[ 24 Aug ep1. 누룽지 후무스, 프렌치 토스트, 마음집과 바랄 망(望) ]
나른한 토요일. 낮에 꾸벅꾸벅 조는 새 비가 왔는지 밤에 슬쩍 나가니 제법 바람이 덜 무겁다. 이번 주는 ...
[ 24.Jul ep4. 복숭아와 마카롱, 꼬냑으로 완성한 올 여름. ]
도쿄와 상해를 다녀왔는데도 이번 서울의 여름은 정말이지 쉽지 않네. 도쿄에서 돌아오자마자 바빴다. (정...
[24.Jul ep3. 도쿄행 #2, 일본에서 굳이 사야하는 니폰메이드, 피터루거 스테이크와 핸더스킴 ]
열이 한 자락 식지 않는 뜨거운 서울의 밤을 뒤로하고, 도쿄 이야기를 계속 해 봅니다. 휴가라기엔 다소 거...
[24.Jul ep2. 도쿄행 #1, 제법인 숙소와 빈티지 안경, RRL, 랄프 커피- ]
마음집이 가장 덜 바쁠 날 즈음, 휴가를 갑니다. 마일리지를 털 때가 되어 처음엔 후쿠오카를 예약했으나, ...
[ 24.1H 결산 ep.3 : 동행채가 절실했던 오뉴월 ]
이번 글이면 상반기의 마무리. 마무리 글을 도쿄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고 사진부터 ...
[ 24.1H 결산 ep.2 : 상해와 미국에서 보낸 4월 ]
4월의 이야기는 좀 길다. 한 달 동안 비행기를 얼마나 많이 탔는가. 벌써 아득하게 멀게 느껴지는 시간들. ...
동행인 OOTD 시리즈 1
겸사 겸사 재미있게 남겨 둘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한 동행인과의 커플룩 모음집. 언젠가부터 같이 외출하...
[ 24.1H 결산 ep.1 : 지리멸렬한 상반기가 간다. ]
지리멸렬한 24년의 상반기가 끝나간다. 다이어리도, 블로그도 텅텅 비어가는 중이니 나의 일상이 온전할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