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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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놀고 생각하며 살던, 5월부터 오늘까지
5월 곳곳에 보이던 빨간 장미로 시작! 선선한 바람, 뜨겁지 않고 따뜻한 햇빛이 가득한 이 시기가 좋다. 뉴...
4월까지, 그동안 남겨둔 기록들
너 가고 너 온다 아주 오래 전에 스친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됐다.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는 사람이 있는...
요즈음 생각, 1월부터
꾸준한 게 멋진 거다. 다시 말하지만 말이다. 꾸준히 하는 것, 그럼에도 하는 것. 가장 닮고 싶고 되어야 ...
"스탠딩 에고", 계속해서 해내기 위한 월말결산 회고
아주 방금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를 완독했다 :) 완독과 함께 보게 된 '스탠딩 에고&#...
Atomic Habits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계속해서 해내는 힘
꾸준한 게 가장 어려워 호주에 가기 전 펼친 이 책을 호주에서 다녀 온 후에야 완독했다. 살면 살수록 꾸준...
2023년을 보내며, 가볍게 돌아보기
오늘 누군가의 발표를 듣는데 그분이 언급한 2024년이, 그 단어가 너무 어색했다. 2010년대가 지나간 지도 ...
사전을 검색하다 차별표현 캠페인을 알게 됐다
연재 중인 글을 쓰다 사전을 검색해봤다. 현실을 보지 않으려 한다는 의미의 OO눈을 찾다 그저 떠오른 낱...
워홀 후 영어회화 공부 중, 3030잉글리시 후기 (평생교육바우처로 수강)
호주 워홀 후 영어회화하는 방법을 잊지 않기 위해서 이것저것 하는 중이다 :) 그중 반복적으로 직접 말하...
호주 워홀 준비 정보, 집구하기 - 3가지 형태 집에서 산 후기
이럴 생각은 없었는데 반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호주 멜버른에서 3개 집에서 살게 되었다 :) 1. 홈스테이...
호주 멜버른 워홀러 정보, 호주에서 한국으로 택배 배송 보내는 방법
한국으로 오기 전, 호주에 쌓인 수많은 짐들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 지 고민했다 :) 그래서 짐의 대부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