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이처럼 사소한 것들>
자경노 5기 5월 독서모임 <이처럼 사소한 것들> 책으로 만난 책벗들 드디어 새벽 독서모임에서 만났...
목소리
6학년 담임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다. 스승의 날이라 꼭 연락을 드리고 싶었다. 1년에 한 번 전화하는데도 ...
미트단상>
아들과 함께 손잡고 걸은 길 몇년만에 야구장을 갔는지 야구를 보는 즐거움보다 아들 손 잡고 걷는 그 시간...
걷고 싶은 길이 있다는 거 나만의 힐링팟이 있다는 거 그것만으로도 참 감사했습니다. 그 길에 좋은 사람을...
레스토랑 핑크
핑크 핑크한 표지가 눈에 띄게 예뻤다. 그림책 내용은 나름 심오하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예쁜 그림책이...
서울숲 디뮤지엄- '취향가옥' 전시
누군가의 집에 초대받은 기분으로 잘 보고 왔다 층고가 높은 곳은 언제나 시원한 느낌을 주어서 좋다 통창...
이처럼 사소한 것들
북러버의 읽고 쓰는 나날들
자경노 5기 > 4월 성장모임
자경노 모임은 언제나 힘이 나게 한다. 밀알샘이 참석을 물으면 늘 참석에 체크한다. 그런데 새학기 들어 ...
<걷기단상> 서울숲에서
봄내음 가득한 숲길을 걷는다 제 아무리 멋지게 지은 건물이라해도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비할 수가 없다...
서울숲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