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나의 취미 생활
취미랄 것이 딱히 없는 사람이다. 사실 빈둥거리는 걸 제일 좋아하고 노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저질 체...
성내기를 더디하라
지난 주부터 마음 불편한 일들이 계속 생겼다. 아마도 주는 사람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불편하게 받은 사람...
과천현대미술관
미술관은 호젓했고 우리나라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 녹음이 짙은 쉼터는 그 자체로 힐링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참으로 힘든 한 주를 보냈다. 돌발상황도 있었고 지속적인 사안도 있고 예상치 못한 상담신청도 있었다. 한...
가야할 길
틈이 날때마다 걷고 있다. 주로 퇴근후에 걸었는데 이른 새벽에 걷기도 했다. 퇴근후 5-6시경에도 걷는 사...
미트단상> 좋은 길
걸으러 가면 걷는 사람들을 만난다 운동하러 가면 운동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책 읽으러 가면 책 읽는 사람...
5월 서울숲
벌써 푸릇푸릇 무성해진 숲 예쁜 꽃과 식물 좋은 사람과 함께 미니 북토크
미트단상>
날이 흐리다. 내 마음도 회색빛 길을 걷다보니 초록내음 가득한 길이 나왔다. 내 마음에도 초록빛이 들어왔...
<이처럼 사소한 것들>
자경노 5기 5월 독서모임 <이처럼 사소한 것들> 책으로 만난 책벗들 드디어 새벽 독서모임에서 만났...
목소리
6학년 담임 선생님께 연락을 드렸다. 스승의 날이라 꼭 연락을 드리고 싶었다. 1년에 한 번 전화하는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