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늦봄과 여름 그 어디쯤
블테기가 온 요 몇달 (도대체 왜ㅠㅠ 누가보면 1주일에 하나씩 쓰는줄 알겠어요) 사진만 올려놓구 텍스트는...
나는 캔입니다
주5 출근 시대가 시작되었읍니다... 8시 출근도 도래했고요 매일 같이 화장하는 삶도 처음이라 고통의 연속...
3월 일상 (3)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퇴사 막주 회사는 싫지만 삼성역은 참 좋아했다 그 중 한 곳 별마당 도서관 마지...
12월의 도쿄
도쿄 3-4일 시작합니당 Day3 아침 뷰 연두색 보고 아침 2호선이 떠오른거야... 셋째 날은 신주쿠로 꼬! 이...
'벌써'라는 말이 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 없을 것이다
쫌쫌따리로 블로그 쓰다가 지금 면접 답변 준비하기 너~~~~무 싫어서 블로그 야무지게 쓰는중 원래 시험 기...
속절없이 흘러가는 1월
예 아직 23년입니다^^ 누구 맘대로냐면 내 맘대루^^ 점심 시간에 잠깐 들린 앤아더스토리즈 요즘 반지에 꽂...
아무런 인사이트 없는 1월
2월이 내일모레인 1월 말 집-회사 무한반복인 기록 스타뚜 밥 먹고 축구 보러 왔읍니다 사실상 스크린에 초...
스트레스 던지고 간 도쿄 (대한항공-진에어 공동운항 / 돈카츠 마이센 / sushi shizume / kith / 긴자식스 / 모헤야 몬자야끼
더 미루면 안될것같은 도쿄 포스팅 기억이 약간 휘발됐는데 꾸역꾸역 써봅니다 여행 포스팅은 제목 구구절...
1월 노잼일상 중간보고
넘나 노잼인 글 시작합니다ㅜㅜ 옛날 블로그 포스팅은 이정돈 아니었는데 요즘 글은 진짜 내가봐도 심하게 ...
2023년 안녕
2023년이 곧 끝나간다 너무나도 진부한 말이지만 23년도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버렸다 그치만 정말로 올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