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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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름의 끝 그리고 가을
원래 목표는 8월 31일 업로드였으나 8월 31일은 커녕 9월이 넘어가고 이제는 10월 도래... 이렇게 냅두다가...
바깥은 여름
점심을 먹고 난 뒤 경쟁사 조사라는 핑계하에 간 투썸 신메뉴들이 많이 나왔는데 요즘 다들 많이 먹는다는 ...
판교 아비에무아 쇼핑리스트 (하트폰놉 / 아코디언 카드홀더 / 울 블렌드 벨티드 트라우저)
로또 당첨돼도 일하기의 현실판인 민굥쓰.. 인물에 대한 호불호를 차치하더라도 (나는 좋아함) 진짜 부지런...
늦봄과 여름 그 어디쯤
블테기가 온 요 몇달 (도대체 왜ㅠㅠ 누가보면 1주일에 하나씩 쓰는줄 알겠어요) 사진만 올려놓구 텍스트는...
나는 캔입니다
주5 출근 시대가 시작되었읍니다... 8시 출근도 도래했고요 매일 같이 화장하는 삶도 처음이라 고통의 연속...
3월 일상 (3)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퇴사 막주 회사는 싫지만 삼성역은 참 좋아했다 그 중 한 곳 별마당 도서관 마지...
12월의 도쿄
도쿄 3-4일 시작합니당 Day3 아침 뷰 연두색 보고 아침 2호선이 떠오른거야... 셋째 날은 신주쿠로 꼬! 이...
'벌써'라는 말이 2월처럼 잘 어울리는 달은 아마 없을 것이다
쫌쫌따리로 블로그 쓰다가 지금 면접 답변 준비하기 너~~~~무 싫어서 블로그 야무지게 쓰는중 원래 시험 기...
속절없이 흘러가는 1월
예 아직 23년입니다^^ 누구 맘대로냐면 내 맘대루^^ 점심 시간에 잠깐 들린 앤아더스토리즈 요즘 반지에 꽂...
아무런 인사이트 없는 1월
2월이 내일모레인 1월 말 집-회사 무한반복인 기록 스타뚜 밥 먹고 축구 보러 왔읍니다 사실상 스크린에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