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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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어슬렁~] 소제동 카페 베르데
아침 차린 후에 서방 깨워 도시락 들려 출근시키고~ 내일부터 다시 비가 온다고 하니 세탁기도 돌려주었다....
[먹다] 초복대비 엄마표 삼계탕 / 만화경수국 / 잉글리쉬머핀(맥모닝) 만들기
엄마표 삼계탕 매년 초복 즈음 엄마는 닭을 삶는다. 번거로울만 하건만 매년 거르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지...
[살다] 잘 지내기
2006년부터 써 온 블로그지만, 한결같진 않았다. 물론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도 있었지만, 이유 없이 블로...
[살다] 카네이션 배송과 소파
블로그 글을... 한달만에 쓰는 듯.ㅎ 오늘이 어버이날인데, 나는 작년부터 카네이션을 인터넷주문하고 있어...
[살다/24.04.07.~13.일상조각들] 선물들 & 투표
#감사할따름 생일이 토요일이었다 보니 이번 주초까지 택배로 선물이 배달되었다. 이제야 모아보는 생일선...
[살다/24.03.31~04.06.일상조각들] 제사와 생일 / 엄마와 내 나이 합쳐 107
오랜만에 모아 올려보는 일주일 동안의 일상조각 사진들. 지난 주일은 부활대축일이었다. 하루 전날인 성금...
[받다] 북클럽문학동네 7기 웰컴키트
본인의 생일선물을 스스로 고르는 모임이 있다. 나는 매번 고민하는 것이 귀찮아 매년 같은 선물로 받고 있...
[심다/식목일이니까] 애니시다, 베들레헴, 카틀레야 리틀썬, 별수국, 잭클린. 싱고니움 바틱, 호야 마틸다, 올리브나무
한동안 문어발식 확장한 일상루틴 유지하다 보니 블로그에 소홀했다. 틈틈이 사진은 찍었는데.... 밀리고 ...
[찜/독서] 이번엔 까라마조프를 완독할 수 있을까
이번 주에 내가 붙잡고 있었던 책 『사람을 목격한 사람』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두 권 모두 ...
[만나다] 밥(갈마동 밥한톨) + 커피(미미제과점)
오늘의 모임장소. 웨이팅 있는 곳이라고 해서 오픈 시간인 11시 반으로 약속을 잡았고, 나는 15분 전쯤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