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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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휴일
한 달에 두 번있는 꿀 휴일 휴일 아침은 왠지 다 아름답고 느리게 흐르는 기분이다. 특히 오늘따라 유난히 ...
오드플랫
- 드뎌 오드플랫을 방문. 가지고 싶은 의자가 한프레임에 무려 네가지. 가슴이 콩닥콩닥. - 요거는 나중에 ...
유어 네이키드 치즈
- 오늘은 현듀와 맹과 가볍게 와인한잔을 하기 위해 '유어 네이키드 치즈'를 찾았다 :D (현듀&#...
커피
지난 2월은 졸업시즌이라, 매우 감사하게도 사진관 예약이 꽉 찼었어요. 얼마 안 된 신생아 사진관에 처음...
진작 다이닝
- 아주아주 오랜만에 달콤한 휴식 날까지 좋아주시니, 성수동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트랄랄라. - 창고로 쓰...
한복
엄마가 사주신 고운 한복. 설 연휴동안은 사진관에서 한복을 입고 있을 예정입니다 :D - 고객님들께 설 인...
루믹스 GM1
작고 소중한 나의 첫 카메라 루믹스 GM1 - 앙증맞은 사이즈로 이렇게 한 손에 쏙 들어간다. 지금은 구하...
스타벅스 플레이모빌
- 곰표 맥주에 이어 나는 우주최강 호갱. 저런 상술에 누가 넘어갈까 싶지만, 웬만한 것엔 거의 다 넘어가...
체리맛 캔디
- 나의 소확행 엠오이칼 체리맛 비타민 캔디. 점심시간이 따로 없다보니, 예약이 연속으로 있는 날이면 초...
살고 싶다는 농담
- 한동안 사진관 일과 프리랜서를 병행하느라 좋아하는 책을 읽을 시간이 정말 한 톨도 없었다. 이렇게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