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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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 원래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계절, 겨울이 또 오고야 말았다 코끝이 알싸한 추위가 느껴질 때쯤이면 ...
베이비핑크 브롬톤
- 아아..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유_유 10여 년 전 첫 브롬톤을 장만했을 때부터 이제나저제나 ...
감말랭이 쫀득한 말린감 해마을 대봉감 말랭이 아이간식 딱이네
안녕하세요 다양하고 맛있는 푸드를 리뷰하는 푸드인플루언서 푸디라미입니다 제가 오늘 아이간식으로도 좋...
콜라쥬 키보드
- 아마도 세상에서 제일 화려한 키보드이지 않을까 싶은 사진관 키보드 '콜라쥬 키보드' - 영화...
좋좋홛투
- 화투로 하는 게임(고스톱, 나이롱뽕, 섯다..등등)을 매우 좋아해서 제작을 하게 된 좋좋홛투 그래서 컬러...
베르판 조명
- 한참 전에야 바꾼 조명등을 이제서야 포스팅. 주문한지 거의 두 달 만에야 받을 수 있게 되어 더더 반가...
어포인티드 2호점
- 어포인티드 02 (1호점은 의정부) - 회기시장에 새로운 카페가 생겼다. 나는 진작에 한 번 발도장을 찍었...
주황집
- 여행지보다 스테이 자체에 관심을 갖는 요즘. 이번에 머무르게 된 스테이는 속초 주황집. - 굽이굽이 시...
브림커피
- 함박눈이 펑펑 내리던 어느 1월. 브림커피를 몇 년 만에 다시 방문했다. 여전히 그림같이 예쁜 그곳. - ...
레어로우 성수
- 원래는 포인트오브 뷰로 향하는 길이었다 아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레어로우 성수. 원래도 좋아한 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