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로마의 휴일
' 내가 나일까?'라는 명제로 나를 찾아 떠난 여행이 반년이 넘었다. 일요일 오후, 컴퓨터 모니터...
새 아침의 찬가
대통령 탄핵 판결의 날이다. 산업화 시대의 주역이라며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한참 땀 흘려 일할 때 최루탄...
시니어 라이프의 다각형 그래프 그리기
시니어 라이프의 플리곤 그래프(polygonal graph)를 그리고 싶다. 국가라는 단위는 시니어 세대의 행복을 ...
어제의 오늘
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제곡 '백학'이 귓전에서 맴돈다. 누군가의 삶이란 살아온 시대에서의 개인,...
인연
어차피 삶이란 술 취한 걸음걸이 같다. 흠뻑 취하여 갈지자걸음을 걸어도 대부분 취객들은 자기 집 문 앞에...
의미와 가치의 위기
세뇌된 인간의 사고체계로는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엄포를 놓는 양자역학은 독사의 독만큼이나 위험하고 유...
마음
나에게 주면 하나가 된다 너에게 주면 둘이 되고 세상에 주면 별이 된다. *******************************...
노을이 아름다울 때
행복을 주던 분들이 떠난다. 안타깝다. 가슴을 쥐어짠들 대책이 나올 지혜가 없다. 생명체의 보편적 특징 ...
큐리오시티 로버와 초고령시대
화성 탐사차 큐리오시티 로버, 이름 그대로 '호기심'으로 번역되는 이름이다. 우주는 그 자체가 ...
초봄의 백설공주
곧 경칩이다. 금요일 달도 없는 해맑은 밤이다. '하이 빅스비?' '지금 미세먼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