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필라테스 2일 차
어제 필라테스 두 번째 수업이 있었다. 50회를 끊고 내가 원하는 시간을 예약해 수업을 들으면 1회씩 차감...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 박정은 / 샘터
2025년 첫 책은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다. 남원 여행 중에 들른 책방에서 고른 책이다....
젊은 남자 / 아니 에르노 / 레모
『집착』에 이어 아니 에르노의 소설을 한 권 더 읽었다. 『집착』을 읽고 다섯 명이 함께 이야기 나눴는데...
제인의 노래
파리 근교 C의 집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다. 1994년 가을이었다. 파리 중심의 쇼핑몰에서 커다란 ...
애도합니다
유족들의 슬픔과 아픔에 차마 어떤 말도 하기 어렵다.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무...
집착 / 아니 에르노 / 문학동네
아니 에르노의 『집착』을 읽었다. 헤어진 남자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남자가 한 ...
아무튼, 사투리 / 다드래기 / 위고
『아무튼, 사투리』를 읽었다. 경상도에서 태어나 전라도에서 살고 있는 작가의 경험 기반 사투리 한마당. ...
반짝반짝
땅을 바라보고 걷고 있는데 빛을 받아 땅이 반짝이고 있었다. 겨울의 땅. 아무도 없는 길. 매일 걷는 이 길...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 전성진 / 안온북스
독일 생활 에세이를 한 권 더 읽었다.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란 책이다. 신간이라 도서관에 비치...
완주와 남원
완주와 남원, 담양을 거쳐 정읍에 와 있다. 사진은 완주와 남원이다. 가는 곳마다 살고 싶을 정도로 곳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