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2025. 3. 10.
점심시간에 걸을 겸 동네 도서관에 가서 예약해 놓은 책을 찾아왔다. 작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잊고 있...
사람을 살리는 일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하마스는 이스라엘과 가자지구를 가르는 분리 장벽을 넘어 축제를 즐기던 사람...
2025. 3. 5.
오늘 점심에는 K와 번역 작업을 했다. 각자 어도비 프로그램에 달아놓은 코멘트를 함께 보면서 어떤 표현...
2025. 3. 2.
마이아트뮤지엄에서 <툴루즈-로트렉 몽마르트의 별> 전시를 봤다. 로트렉의 석판화 작품이 꽤 많이 ...
2025. 2. 27.
오늘부터 직장 메일 시스템이 확 바뀌었다.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니 메신저가 사라지고 없었다. 동료들은 ...
2025. 2. 26.
퇴근길에 도서관에 들러 책을 반납하고 프랑스 문학이 배치된 서가를 둘러보다가 가엘 파예(Gaël Faye)의...
편집자의 사생활 / 고우리 / 미디어샘
『편집자의 사생활』을 읽었다. 이루지 못한 로망이 있어 출판 관계자들이 쓴 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그중...
대온실 수리 보고서 / 김금희 / 창비
소위 병렬 독서란 것을 하다 보니 여러 책을 완독하는 시점이 하루 이틀 차이밖에 나지 않을 때가 있다. 한...
육질은 부드러워 / 아구스티나 바스테리카 / 해냄출판사
북클럽 연말 이벤트로 내게 온 책이다. 아르헨티나 작가가 쓴 『육질은 부드러워』. 모든 동물이 인간에게 ...
백의 그림자 / 황정은 / 민음사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를 읽었다. 작가와 소설 제목을 명확히 기억하고 있어서 메모를 찾아보니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