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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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친해지고 있다
내 평생 운동과는 인연이 없을 줄 알았다. 2년 전부터 매일 걷기는 했어도 운동이 될 정도는 아니었다. 생...
2025. 3. 20.
점심시간에 K와 번역 스터디를 했다. 점심 당번이던 지난주에 나는 직장 카페에서 산 샐러드 도시락을 내...
2025. 3. 17.
오늘도 『마드리드 일기』를 읽다가 일기를 쓴다. 자꾸만 피식피식 웃게 되는 책이다. 그래서 끊지 말고 쭉...
2025. 3. 16.
동료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올해는 결혼식이 많다. 벌써 세 번째. 소문에 따르면 앞으로도 올해 결혼할 사...
2025. 3. 10.
점심시간에 걸을 겸 동네 도서관에 가서 예약해 놓은 책을 찾아왔다. 작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잊고 있...
사람을 살리는 일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하마스는 이스라엘과 가자지구를 가르는 분리 장벽을 넘어 축제를 즐기던 사람...
2025. 3. 5.
오늘 점심에는 K와 번역 작업을 했다. 각자 어도비 프로그램에 달아놓은 코멘트를 함께 보면서 어떤 표현...
2025. 3. 2.
마이아트뮤지엄에서 <툴루즈-로트렉 몽마르트의 별> 전시를 봤다. 로트렉의 석판화 작품이 꽤 많이 ...
2025. 2. 27.
오늘부터 직장 메일 시스템이 확 바뀌었다.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니 메신저가 사라지고 없었다. 동료들은 ...
2025. 2. 26.
퇴근길에 도서관에 들러 책을 반납하고 프랑스 문학이 배치된 서가를 둘러보다가 가엘 파예(Gaël Faye)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