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2025. 4. 20.
힘을 합쳐 고양이 밥자리를 챙기고 동물 구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박소영, 박수영 자매가 함께 쓴 『자...
길 위의 마음
작년 가을 큰아이와 룩셈부르크에서 프랑스 랭스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앱으로 예약한 승차권...
바위가 있던 자리
첫째 아이가 태어난 뒤로 우리 가족은 창경궁 산책을 즐겼다. 주말 오전, 근처 창덕궁이나 경복궁에 비해 ...
2025. 4. 7.
오늘도 읽고 싶은 여러 권의 책을 발견하고 내가 다니는 몇몇 도서관에 책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어떤 ...
내 몸 돌보기
※ 얼마 전에 쓴 「내 몸과 친해지고 있다」를 바탕으로 다시 쓴 수필이다. 새해와 함께 필라테스가 시작됐...
내 몸과 친해지고 있다
내 평생 운동과는 인연이 없을 줄 알았다. 2년 전부터 매일 걷기는 했어도 운동이 될 정도는 아니었다. 생...
2025. 3. 20.
점심시간에 K와 번역 스터디를 했다. 점심 당번이던 지난주에 나는 직장 카페에서 산 샐러드 도시락을 내...
2025. 3. 17.
오늘도 『마드리드 일기』를 읽다가 일기를 쓴다. 자꾸만 피식피식 웃게 되는 책이다. 그래서 끊지 말고 쭉...
2025. 3. 16.
동료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올해는 결혼식이 많다. 벌써 세 번째. 소문에 따르면 앞으로도 올해 결혼할 사...
2025. 3. 10.
점심시간에 걸을 겸 동네 도서관에 가서 예약해 놓은 책을 찾아왔다. 작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잊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