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그해 우리의 여행
※ 2024년 8월 말 같은 제목으로 쓴 수필을 재구성한 글이다. 평생교육원 숙제 글감은 부모로 산다는 것 또...
연필의 일생
어릴 때부터 글씨 잘 쓰는 친구들의 필체를 따라 쓰다 고등학생이 되어 ‘우리 반 한석봉’이란 별명을 얻...
커피 루틴
8시 30분경 책상 앞에 도착해 PC와 프린터를 켠다. 책상 위엔 전날 퇴근 무렵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
2025. 4. 20.
힘을 합쳐 고양이 밥자리를 챙기고 동물 구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박소영, 박수영 자매가 함께 쓴 『자...
길 위의 마음
작년 가을 큰아이와 룩셈부르크에서 프랑스 랭스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앱으로 예약한 승차권...
바위가 있던 자리
첫째 아이가 태어난 뒤로 우리 가족은 창경궁 산책을 즐겼다. 주말 오전, 근처 창덕궁이나 경복궁에 비해 ...
2025. 4. 7.
오늘도 읽고 싶은 여러 권의 책을 발견하고 내가 다니는 몇몇 도서관에 책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어떤 ...
내 몸 돌보기
※ 얼마 전에 쓴 「내 몸과 친해지고 있다」를 바탕으로 다시 쓴 수필이다. 새해와 함께 필라테스가 시작됐...
내 몸과 친해지고 있다
내 평생 운동과는 인연이 없을 줄 알았다. 2년 전부터 매일 걷기는 했어도 운동이 될 정도는 아니었다. 생...
2025. 3. 20.
점심시간에 K와 번역 스터디를 했다. 점심 당번이던 지난주에 나는 직장 카페에서 산 샐러드 도시락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