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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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를 벗고 무대에 선 김나희, 웃음 대신 서사를 택한 이유
김나희의 최근 행보는 분명한 방향성을 가진다. 웃음을 앞세우던 무대에서 내려와, 노래와 연기가 중심이 되는 …
장동윤, 감독으로 부천行…‘누룩’ 초청에 SNS 일상까지 화제
배우 장동윤이 연출자로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두 번째 연출작 영화 ‘누룩’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프랑스도 주목…박지훈 상승세 속 유일한 K-콘텐츠로 시리즈 마니아 간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프랑스 대표 드라마 시리즈 페스티벌 ‘시리즈 마니아’의 비경쟁 부문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