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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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1세대 바리스타,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본점
매년 커피축제가 열릴 만큼 강릉은 커피의 명소로 이미지를 잘 구축한 것 같다. 속초와 강릉을 지나는 2박 ...
[강릉] 초당옥수수 커피 맛집, 갤러리 밥스 재방문
은총이가 엄마 뱃속에서 33주 차가 되던, 세상에 태어나기 딱 한 달이 남았을 때 KTX를 타고 강릉으로 ...
[속초] 중앙시장 감자전 맛집, 신토불이 감자옹심이
은총이와의 속초 여행 첫날, 숙소에 짐을 풀고 첫 끼를 해결하기 위해 근처 중앙시장으로 걸어 나왔다. 어...
[속초] 40개월 아이와 속초 여행, 대관람차 속초 아이 (Sokcho Eye)
쉬는 동안 아이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꿈꿨으나 인생은 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시간이 있을 때는 마...
[춘천] 기차 타고 배 타고 떠난 가을 소풍, 남이섬
단풍의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나와 달리 은총이는 아주 색깔을 잘 구별하고 좋아했다. 가을이 오면 초록색 ...
[과천]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포니랜드 (ft. 39개월 아이의 첫 킥보드 야외 주행)
은총이의 신체 발달을 돕기 위해 구매한 스트라이더 밸런스 바이크와 스쿳앤라이드 하이웨이 킥보드가 연습...
[어린이대공원] 39개월 아이와 서울 상상나라 나들이
모처럼 엄마 아빠가 같이 쉬는 평일이라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갔다. 집에서 그리 먼 거리는 아니지만 39개...
[서울] 39개월 아이와 서울 구경, 노랑풍선 시티 버스 (ft. 전통문화코스 주간)
서울 시내를 지나다 보면 버스들 사이로 간간이 2층이 뻥 뚫린 시티투어 버스가 지나다녔다. 행선지를 정해...
[여의도] 콘래드 서울 야외 스카이라운지, 버티고(VVertigo)
양가 식구들을 통틀어 가장 좋은 계절에 태어난 할미의 생신날이 되었다. 근사한 레스토랑도 많지만 화창한...
[과천] 38개월 아이와 어린이집 하원 후 '국립과천과학관' 나들이
대학을 졸업한 후 곧바로 취업을 하고 햇수로 14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요즘만큼 여유를 가진 적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