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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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事多難
길게 느껴졌던 2024년이 지나갔다. 시간은 참 빠른데 길게 느껴졌다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은 기분이다. 무...
[맘잉] 온라인 파닉스 유아 영어 수업, 1개월 후기
D+1263 41개월, 그리고 14일. 매주 월요일에는 은총이가 어린이집을 하원 후 친구 셋과 함께 1:4 맘잉 방...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루프탑 바, 버티고(VVertigo)에서 생일 브런치
콘래드 서울 호텔의 야외 라운지 버티고가 이번 달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야...
[강릉] 40개월 아이와 호캉스, 세인트존스 호텔
아빠와 단둘이 떠난 동해 여행 1박을 속초에서 마치고 다음날 강릉으로 엄마를 만나러 갔다. KTX 타고 ...
[강릉] 1세대 바리스타,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 본점
매년 커피축제가 열릴 만큼 강릉은 커피의 명소로 이미지를 잘 구축한 것 같다. 속초와 강릉을 지나는 2박 ...
[강릉] 초당옥수수 커피 맛집, 갤러리 밥스 재방문
은총이가 엄마 뱃속에서 33주 차가 되던, 세상에 태어나기 딱 한 달이 남았을 때 KTX를 타고 강릉으로 ...
[속초] 중앙시장 감자전 맛집, 신토불이 감자옹심이
은총이와의 속초 여행 첫날, 숙소에 짐을 풀고 첫 끼를 해결하기 위해 근처 중앙시장으로 걸어 나왔다. 어...
[속초] 40개월 아이와 속초 여행, 대관람차 속초 아이 (Sokcho Eye)
쉬는 동안 아이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꿈꿨으나 인생은 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시간이 있을 때는 마...
[춘천] 기차 타고 배 타고 떠난 가을 소풍, 남이섬
단풍의 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나와 달리 은총이는 아주 색깔을 잘 구별하고 좋아했다. 가을이 오면 초록색 ...
[과천] 경마공원 렛츠런파크 포니랜드 (ft. 39개월 아이의 첫 킥보드 야외 주행)
은총이의 신체 발달을 돕기 위해 구매한 스트라이더 밸런스 바이크와 스쿳앤라이드 하이웨이 킥보드가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