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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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number3가 뭐야?
호주 베이비시터 토미, 정글이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 둘만 내보낼 심산이었다. 정글이가 징징거리기 시작...
게스트하우스에 불틴보드 설치
게스트하우스에 오는 손님들은 대부분 혼자 오는 외국인, 한국인이다. 혼자의 적요와 고요를 가만히 즐기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1. 워홀러들이 가끔 나를 호구로 보는데 이새끼가 그랬다. 콜롬비아에서 온 새끼인데, 나를 호구로 보고 있...
호주 베이비시터의 과감한 선물
"아이들이 걱정되니?" 그가 물었다. "응. 어떻게 해야하나 소신이 흔들려." " 항...
4월 독서 결산
또 한달이 금방 흘렀다. 가장 좋아하는 5월이 되었다. 게스트하우스는 가장 활기를 띄는 시기고 돗자리 한...
서울에서 자전거로 온 베이비시터
한국에도 언어교환을 중심으로 밋업이 진행되는 영어카페들이 수도권, 부산, 제주 등지에서 성업중이다. 이...
단양에서 넘어지면
아이들은 왜 이렇게 아침잠이 많을까? 밤 9시 에 자도, 밤 11시에 자도 아침에 못 일어나는 것은 똑같다. ...
서울, 라카페
조직을 떠난지 10년이 되었고 건강검진을 받은지도 10년이 되었다. 출산과 수유를 두번 반복하니 딱 그만큼...
주말별미 유부초밥 대형마트 밥맛좋은쌀 수향미 뚝딱
주말별미 유부초밥 대형마트쌀 밥맛좋은쌀 수향미만 있으면 어떤 요리도 굿 원래 여름이면 밥맛이 없어져야...
아이보리 세수비누, 여드름, 민감성 피부도 OK? 폼클렌징 대체 가능?
세안할 때 제일 많이 쓰는 건 폼클렌징이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다시 비누 세안으로 돌아가는 분들도 꽤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