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출처
김미경님을 만날 줄이야
단양의료원이 첫번째 생일을 맞은 기념으로 김미경 강사님을 초대했다. 내게 김미경이란 존재는 특별하다. ...
유대인 베이비시터
사실, 유대인의 정의는 다른 국적에 비해 좀 난해하다. 한국인 같은 경우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거나 ...
가방을 하나 샀는데 말야
가방을 하나 샀는데 너무나 마음에 든다. 아침에 아이들 학교 등교할 때 아이패드 블루투스 키보드 무선 헤...
6월 독서 정산
6월엔 여러가지로 집중이 좀 힘들었다. 베이비시터로 있던 투바와 닉, 셋이서 수시로 밥을 먹고 산책을 나...
최태성을 만날줄이야
단양에서 애기낳고 살면서 뭐가 제일 좋냐고 묻는다면 1. 당연히 매일 집앞에서 마주하는 소백산 2. 도서관...
외국인 베이비시터와 이별
외국인 베이비시터를 사용한지 6년이 되었다. 낯선 사람과 시공간을 함께 쓰고 그들에게 노동력을 요구한다...
집에 없는엄마, 졸꾸머끄의 하루
육아 제1법칙 "아이들이 집에 없을때는 절대 집에 안간다." 깊숙하고 아늑한 의자가 내 체온을 ...
초등2 생일파티
작년 7월 남편이 복직하며 게하 청소는 오롯이 내 몫이 되었다. 돈으로 시간을 살 수있다면 그렇게 하자싶...
203호 손님의 유서
모텔 동반자살 뉴스를 볼 때마다 자연스럽게 모텔주인에게 더 마음이 쓰였다.. 그리고 언제든지 나도 그 주...
사진공모전 입상
dslr을 처분하고 사진은 내 삶에서 저만치 멀어졌다. 아무리 변하는게 사람이라지만 그토록 좋아했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