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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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313] 혼자 앉고 서기, 걷기 시동, 춥게 입힌다..?
순서를 잘못 올렸지만 그대로 간드아. 불금엔 종종 한잔 한다. 아파트 장에서 사온 순다 볶음과 이슬이 레...
[304-307] 처음 눈 맞은 날, 슈퍼 배밀이, 10개월 요즘의 놀이
1주일 독박 육아 종료하는 날ㅋㅋ 하지만 토요일 밤 도착이라 토요일까지 독박스 그래도 끝이 보이는 날이...
[303-315] 10개월 이유식 권태기: 여러 시도와 원인..?
하아. 나에게도 왔다. 이유식 권태기. 심각한 권태기 어린이집에 다닌 이후로 코감기와 목감기가 번갈아가...
2022
올해는 애송이 낳고 기르느라 한 해가 다 갔다. 통과하는데 500년은 걸릴 것 같았던 긴 터널같은 50일을 견...
[279~] 낮잠, 이유식 스케줄 어린이집에 맞추기&똑게육아 낮잠 전환기(9개월-10개월)
똑게 육아로 수면교육을 했고, 몇 달간 낮잠 스케줄도 매우 일정하게 운영해 왔다.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
[302] 연말 파티
운동 친구들과 연말 파티를 하기로한 날인데, 애송이는 기침이 심해서 어린이집을 가지 읺았고..* 덕분에 ...
[300-302] 스낵컵, 독박육아, 엄마 찬스
300일 촬영을 잘 마치고.. 고생한(?) 쥬로를 위해 스낵컵을 꺼냈다. 베이징 이모가 스낵컵에 떡뻥 넣어주면...
[300] 축 300일 셀프 촬영
벌써 300일.. 엇그제 새벽 수유 하던 것 같은데.. 500년 같았던 50일이 눈에 선한데 벌써 삼백일. 300일이 ...
[284~] 핑거푸드 시도
귀차니스트 애미도 가끔 빙의(?) 되면 안할것 같은 일을 시도한다.. 갑툭 계란 지단을 부쳤다. 기름은 키친...
[295-298] 월동 준비, 주말 놀이, 물건 건내기
날이 추워지니 월동 준비 시작. 친정 엄마가 쥬로 기존 이불이 얇으니 두껍고 큰 이불 하나 장만하라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