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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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426] 열감기와 심각한 눈꼽, 돌쟁이 훈육
주말 아침에 쥬로가 일어났는데 눈꼽이 끼는게 심상치 않았다. 또 감기녀석이 오는군아.. 그래도 컨디션은 ...
[401-422] 잠 못드는 날들.. 함소아 한의원 방문 후기, 돌 한약
쥬로는 원래 눕혀놓고 문을 닫고 나오면 혼자 잘 정도로 재우는게 매우 쉬웠던 아이었는데, 돌 지나고 부터...
[411-415] 일상, 첫 수산시장 나들이, 마루공원 벚꽃놀이
우리집엔 스티커를 이마에 붙이고 다니는 애송이가 살고있다. 스티커 애송이는 동그라미 블럭을 블럭통에 ...
[408-409] 드디어 걷다! 엄마랑 단둘이 첫 카페 나들이
우리 집엔 고양이 한마리가 살고 있다. 목련집에 목련이 필 즈음, 애송이는 걷기 시작했다고 한다. 저녁에 ...
[393] 예방접종 기념사진
돌 지나고 예방접종이 왜이리 많은지. 거의 1-2주에 한 번은 주사 맞으러 간 것 같다. 유모차 꺼내기 귀찮...
[400-401] 손놓고 걷기, 인생 첫 키즈카페 나들이
여보세요를 배운 애송이. 1년에 몇 주 안되는 목련 피는 시기에, 드디어 애송이가 손을 떼고 걸었다. 몇걸...
[387-390] 반짝반짝, 더주세요, 자석보드
지금 보니 미모 레즈시절이었던 쥬로ㅋㅋㅋ 현재는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물텀벙이인데ㅋㅋㅋ올리는 맛이 ...
[374-381]12개월 기념 침대탈출, 주방 출입금지, 잠 못이루는 밤..
슬슬 그동안 발달한 대근육을 뽐내려는지, 드디어 범퍼침대를 넘어서 혼자 탈출했다. 슬슬 일어서기도 하니...
[365-374] 진짜 첫 생일, 그리고 복직 첫주
쥬로의 첫 번째 생일 하고 이틀 후는 내 복직일이었다. 드디어..ㅋㅋㅋㅋ 드디어? 예정일 한달 좀 전부터 ...
[362-364] 돌치레? 돌한복
돌잔치는 잘 끝났으나, 돌잔치의 후폭풍이.. 새벽에 깨서 두시간 동안 못자고 자다가 애애앵... 주인공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