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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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T 30d.. 뿌걱 찌끄덕 또르르.. 하체 오케스트라..
차를 가져오고 며칠 안되었는데.. 하체에서 난리가 난다.. 뿌걱~~~ 찌끄덕~~~ 또르르~~~ 뿌걱과 찌끄덕은 2...
5GT 30d.. 소소한 재미.. 풀코딩..
5GT에 관해 이런저런 써칭을 하다가.. 역시나 코딩을 통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5GT 30d.. 썩차 관리 시작.. 리모트키 배터리 교체..
운행한 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리모트 키 배터리 교체하라는 알람이 뜬다.. 계기판에서 알려주니 참 좋구...
W213 e300.. 관리인 모드 시작.. 엔진경고등 확인..
“여보~~~ 엔진 경고등 떴어요~~~~~” 날 불렀다~~~ 해결 봐어지~~ 물론 직접 해결할 수는 없고.. ^^ 멀지 ...
S60 T5.. 애정했다 미안하다.. 볼보와도 이별..
추운 겨울 어느날.. 육공티파를 보냈다.. 어느순간 차에서의 아늑함이 사라지고.. 장거리 출퇴근의 가솔린...
5GT 30d.. 당연하지만 무모한 선택..
데일리 110km.. 보통 연비의 가솔린으로는 무리가 있다.. 욱공티파를 보내기로 맘 먹고 꾸준히 알아보고 써...
W213 e300.. 아내의 새로운 차.. 나의 새로운 관리대상..
그간 내 차 위주로만 교체를 했었고 올해가 나름 의미있는 해이기에 .. 나름의 기념을 맞아.. 오랜만에 아...
복에 넘쳤던 PORCHE 경험.. 언젠가를 기약하며.. 굿바이..
약 2년여간 진행되었던 porche 경험.. 4.2를 양도하며 막을 내렸다.. 첫 시작은 3.0.. 운행한 시간만큼 정...
카이엔 S 4.2 V8.. 낡은 신발 교체.. 벤투스 S1 evo Z AS X..
추석 전에 타이어를 바꿔야 할 상태여서 고민을 좀 했다.. 1. 중고를 끼워서 좀 타고 바꾸고를 반복할까~ 2...
카이엔 S 4.2 V8.. 멋은 좀 내어봐야지.. 21인치 휠 업그레이드..
4.2 V8.. 전에 타던 3.0과는 전혀 다르게 잔고장이 없다.. 이러다가 크게 가는건 아닐지 겁이 살짝 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