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출처
홍도와 흑산도
친구 모임에서 홍도와 흑산도를 다녀왔다. 5월의 섬은 왠지 꽤 좋은 여행지일 것 같았다. 2일 동안 새벽부...
[도서리뷰]꿈의 불가마/정소정
윌라에서 <꿈의 불가마>를 읽었다. 오디오북을 선택할 때 다른 이들의 리뷰와 목차를 많이 참고한다....
걸어가고 싶다
광교저수지 벚꽃을 보러 갔다. 주말부터 비가 온다는데 그럼 올해 벚꽃은 없겠구나 싶었다. 오늘 낮 기온이...
걷기 루틴
새로 시작한 걷기 루틴. 내가 정한 걷는 코스는 여러 개인데 오늘 아침은 꽃이 많은 개천 길이다. 개나리가...
궁금한 것 하나
광역버스를 타고 올림픽대로를 지나는데 갑자기 창밖이 밝아졌다. 어제오늘 피고 있는 중인지 때가 타지 않...
나에게 패스가 올 때
여자배구 플레이오프전에서 1차전 승리팀이 챔프전에 올라간다는 전례는 이번에도 지켜졌다. 어제 정관장이...
빨강 노랑
올리가든의 꿈꾸는 일상
정말 봄
아침에 베란다 창을 여니 푸릇한 냄새가 난다. 뭘까 싶어 방충망까지 열어젖힌 나는 목을 빼고 아래를 내려...
[도서리뷰]모순/양귀자
양귀자 작가의 《모순》이 교보문고 2위에 올라서며 인기몰이 중이다. 《원미동 사람들》로 이름을 익힌 소...
나도 엄마가 있으면 좋겠다
한때는 세상의 전부였다가 지겨운 잔소리쟁이가 되고, 든든한 언덕이었다가 안쓰러운 부담이 되는 그러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