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출처
미들급 VS 리터급
오도바이 커뮤니티를 보다 보면.. 125 또는 쿼터급으로의 입문 이후 업글에서 미들급으로 갈지 리터...
타이어 공기압.
자기만의 취향에 따라.. 각자 선호하는 공기압이 있고.. 개인마다 정도는 다 다릅니다. 하지만 취향...
MV AGUSTA F4 - 출퇴근.
쾌속통근기체. 이제 야간에는 제법 쌀쌀하네요.. 지난 10월 중순부터 다시 열심히 바출, 바퇴하고 있습니다...
HONDA CBR 600F4i - 클러치레바 거리 조정.
이 썰을 어느 폴더에 풀어야 하나.. 고민을 좀 했는데.. 어쨌거나 포아이의 클러치레바 거리 조정에 관한 ...
YAMAHA AEROX 155 에어록스 - 인터칼라 데칼 작업.
야마하의 노란색 오도바이를 샀다 함은.. 인터칼라(U.S INTERCOLOR)를 염두에 둔 ...
HONDA VARIO 바리오 150 - 활동 개시!!
피카록스 만지작거리느라.. 거의 6개월 정도 방치했었네요.. 주기적으로 한번씩 닦아주긴 했지만.. 역시 먼...
진하 밤바리. 카페 하얀등대 토스트.
영현씨 Z900 RS 아크라포빅 풀시스템 하심... 육아에.. 생업에.. 바이크 탈 기회가 없음.. 마침 어...
YAMAHA AEROX 155 에어록스 - 잠시 휴식.
캬~!! 모노쇽, 아크라포빅 머플러, 광폭타이어, 너클가드 LED 삿간지의 피카록스입니다. ㅋㅋ...
HONDA CBR 600F4i - 출근길. 우리는 항상 위험하다.
포스팅을 위해서 영상을 몇개 뽑았는데.. 무슨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ㅋㅋㅋㅋㅋ...
MV AGUSTA F4 - 다시 봉인.
3월 초부터 두달간 바짝 탔습니다. 그래봤자 출퇴근이 전부였지만.. 어쨌거나 비가 오지 않은 이상..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