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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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듯 잘 보낸 일기
2022. 4. 2(토) 옹골찬 매화 매화마을에서 사 온 매화가 올해도 꽃이 폈다 우리 집에 온 지 6년은 넘은 거 ...
[일기] 3월에 뭐 했나~~
2월 말 2주간의 신규 교육이 끝나고 새로운 사무실에서 일을 시작했다 판옵티콘 인테리어였던 전 회사와 다...
[일기] 사회초년생 직장인일기
2022.02.01(화) 기억력이 안 좋은 나 윤땡이랑 서땡이 만난 날 이런저런 얘기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
[일기] 노는 게 좋은 사람 일기(영월,강릉)
2022.01.29(토) 윤땡이랑 영월 여행을 계획했다 갑자기 오전에 회사 기계에 문제가 생겨 못 가나 싶었는데 ...
[일기]인생을 떠다니는 28.09살
2022.01.01(토) 새해 이야기 일출은 사랑하는 가족과 아침 일찍 일어나 부랴부랴 해 보러 출발함 가는 길에...
[일기]연말을 즐기는 27살, 눈 내리는 속초
2021.12.18. 토 - 서울 전시 구경 (feat. 자격증 시험 4수) - 회사에서 필요한 자격증을 위해 상경 4번째.....
[일기]신입은 마가 낀다. 5개월 차 직장인, 12월
2021.12.03. 금 - 역대급 멘탈 나갔던 DAY - 오는 일요일이 할머니 생신이셔서.. 금요일에 퇴근하고 바...
[일기]취직 후 4개월 차, 27살
- 취직 후 4개월 차 부터는 의미 있는 활동 없이 종일을 보냈다 스트레스도 의욕도 어떤 생각도 없이 출근...
[일기]취직 후 3개월 차, 27살
10월에도 나는 퇴근 후에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노력했던 거 같다. 초등학교 강연이 끝난 날 내가 좀 기특...
[일기]취직 후 2~3개월 차, 27살
머리로는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갔지만 팔 다리는 생각이 많았는지 이것저것 많이도 했다 휘발되는 추억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