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홀드먼, ’영원한 전쟁‘, 황금가지, 2016

2025.08.27

많은 병사들이 수백 배로 증폭된 피에 물든 살육의 기억 때문에 거의 미쳐 버릴 지경에 이르렀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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