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출처
자잘스 164
오늘 나의 점심. 나 왜 밥먹을 시간 없어서 이러고 살아? 밥 먹을 시간 있어도 이러고 먹음. 너무 피곤함. ...
자잘스 163
어두운 방에서 아이패드 보고 있으니 “왜 깜깜한 데서 보고 있어?” 라며 불을 켜주는 아들. 쏘 스윗…. ...
에밀 졸라, ‘제르미날’2권, 04/28/2025 온세페 북클럽
<<감상평>> 에티엔의 사망을 예고한 분들에게 승리한 기분이 들었다! 예측 못한 방향으로 삶이...
에밀 졸라, ‘제르미날’ 1권, 04/14/2025 온세페 북클럽
<<감상평>> 2부까지는 읽기 힘들었다. 등장인물도 너무 많고. 1부 끝나고 2부에 또 나오고. 다...
북클럽 공석 마감됐습니다
북클럽 참여자 중 한 분이 개인 사정으로 5월에 참여가 어렵게 되셨어요. 공석이 한 자리 생겼습니다. 그래...
자잘스 162
4월에는 사랑하는 남편 생일이 있다. 4월에는 운동을 살살했다. 헬스장 가면 책 한 권 옆구리 끼고 가서 사...
조 홀드먼, ’영원한 전쟁‘, 황금가지, 2016
많은 병사들이 수백 배로 증폭된 피에 물든 살육의 기억 때문에 거의 미쳐 버릴 지경에 이르렀다. 왜냐하면...
요즘 산 책들과 간단한 근황
지난주 야심만만하게 앞으로 책 팍팍 사겠다고 선언한 후, 거침없이 질러준 책들. 알라딘 적립금 덕분임을 ...
2025년 4월 공주여행
지난 주말에 공주 여행을 다녀왔다. 아무 연고도 없는 공주에 왜 갔냐 하면 오랜 블로그 이웃 김고래님께서...
Friday, Saturday, Sunday
금요일 아침은 상쾌하게 시작했다. 1000일 전에 내가,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 모든걸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