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출처
2025년 6월 제주 셋째넷쨋날
맥주는 없었으나… 남은 한라산 소주에 자몽소다와 청귤주스 섞어 칵테일 만들어 마시고 놀다 잤다. 루프탑...
2025년 6월 제주여행 첫째둘쨋날
숙박권이 생겨 제주여행을 가게 됐다. 사실 이 숙박권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을 비롯한 여러 숙박 업소에...
Friday, June 13, 2025
오늘 드디어 다 읽었다, 'Yellowface'. 사실 이 책은 작년 여름에 1/3 정도를, 미국 도서관에서...
2024 월급사실주의,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 - 05/26/2025 온세페 북클럽
<감상평> 일상 속에 느낄 수 있는 공감 포인트, 인간과 노동 속의 소외, 자본이 끼어들었을 때의 감...
Monday, June 09, 2025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고살리숲길
Friday, Weekend, Monday
요즘은 이 제목 잘써먹는군! 금요일에는 영어회화 모임 하고 같이 모임 하시는 분이 점심 먹자고 권해 주셔...
Friday, Weekend, Monday and Tuesday
금요일 아침. 부처님오신날과 묶여 있는 롯데샌드. 승우 유치원 때부터 부처님오신날에는 절에 갔는데 그때...
온세페 북클럽 시즌3 ‘몸’ - 사전 신청 완료입니다
온세페 북클럽 시즌2 -‘일’이 내일로 5개월 간의 짧지 않은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열렬한 참여...
요즘의 책들
가방이 늘 무거운 이유는, 영어교재, 읽고 있는 책 - 헨리 제임스의 ‘보스턴 사람들’, 무려 727페이지 양...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 05/12/2025 온세페 북클럽
<감상평> 재미는 있는데 매춘에 관한 얘기다 보니까 찝찝함이 좀 있다. 우리나라의 위안부 문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