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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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시장 카페, 가배도
남대문 시장 근처에서 점심 약속이 있던 날 조금 일찍 도착해 오전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카페를 찾던 중 ...
날씨 좋은 날 계동에 가면 낭만이 있어요, 계동 카페 이태리 베이커리, 아모르 나폴리
사랑하는 동네 계동 이 곳은 특유의 바이브가 있다.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그럼 느낌 그런 와중에 또 힙해 ...
일인칭 가난
별점 : ★★★★ 한 줄 평 : 가난을 일인칭으로 한정해서는 안 된다. 모두의 문제로 삼아야 한다. 97년생인...
파타야 선셋비치 레스토랑, 더글래스하우스 실버
파타야 갈때 선셋뷰를 마음껏 감상하고 싶다면 무조건 여기다. 더글래스하우스 실버, 개인적으로 두번째 방...
파타야 두짓타니, 해변을 끼고있는 좋은 위치 뷰 맛집
파타야 여행은 거의가 중앙 쯤 위치한 아바니였다. 워킹 스트리트로 걸어서 갈 수 있고 딱 중앙이라 접근성...
테라스가 멋진 브런치카페, 로컬팟-홍대 맛집, 홍대카페, 서교동 카페
셔교동 근처에 근사한 공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신상 카페 로컬팟 역시 그 중 하나. 어느새 방앗간이 ...
겨울이라 아쉬웠던 힐마루 포천
11월이 올해 국내 라운딩은 끝일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12월 초에 힐마루. 전날부터 눈이 많이 내려 용인 ...
일인칭 가난 (그러나 일 인분은 아닌)
나의 가난이 과거형이 된다 해도 우리의 가난은 진행형이기에, 이 책은 일인칭으로 쓰였으나 일 인분짜리는...
<일인칭 가난> - 안온
가난은 시간이 지나도 형태가 똑같구나 싶었다. 내 어릴 때 보았던 그 가난의 모습이, 아직도 똑같이 재현...
일인칭 가난 (그러나 일 인분은 아닌)-진솔한 고백이 있었다
안온 지음 1997년생, 20여 년간 기초 생활 수급자로 살았다 어렸을 적 꿈은 하루빨리 돈을 버는 사람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