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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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지 부엌학교] 마크로비오틱 준식학사 5회차 후기
이번 수업 실습 재료는 가지와 도라지&미나리 도라지와 미나리의 조합은 처음이네. 가지는 구우면 걍 ...
22년 6월 평범하고 평온한 나날들
6월에 좋았던 나에게 힐링을 주었던 좋았던 순간의 사진을 정리해보니 죄다 소박한(?) 식재료들과 음식 사...
[이양지 부엌학교] 마크로비오틱 준식학사 3회차 후기
초록초록하니 여름이 가득한 날 받은 수업. 올 때 마다 예쁜 주전자랑 찻잔이랑 대나무바구니랑 휴지케이스...
[이양지 부엌학교] 마크로비오틱 준식학사 2회차 후기
이날은 일찍 도착해서 2층도 구경했다. 너무 예뿌네요. 내스타일~~ 고즈넉한 분위기- 창 마다 풍경이 너무 ...
[비움] 비우기 6개월차
거실이랑 방 구조 바꾸면서 맘 속에선 나중에 비워야지. 했던 것들을 우루루 한방에 비워낼 수 있었던 6개...
[이양지 부엌학교] 마크로비오틱 준식학사 1회차 후기
6월부터 다니고 있는 마크로비오틱 요리 수업. 수업 다녀와서 나름대로 배운 내용을 블로그에 비공개로 정...
220530 감정코칭 모임
수혁이 어린이집 졸업생이신 엄마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열고 계신 감정코칭 모임에 참석했던 날. 첫 번째 ...
[책] 온전히 나답게
상무가 빌려준 세 번째 책. 이런 종류의 책 많이 읽었던 터라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읽어내려갔는데 문장 속...
[공동육아] 4월의 숲이랑우리랑 공동육아어린이집 생활
터전 마당에 있는 연못 속 올챙이들을 구경하는 모습 코로나가 휩쓸고 가는 동안 연못 속 알들이 모두 깨어...
22년 5월 민낯 마주하기
예뻤던 부농부농 노을. 고작 두개 화분 뿐인데도 챙겨서 물주는 걸 깜박깜박 한다. 싱크대에서 시원하게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