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2 (2643) 금요일 정오, 새벽 네시 글씨 쓰기 : 박완서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나

2025.08.27

사랑하는 어머니, 금요일 한낮입니다. 모처럼 이발을 하였고 오랜만에 시장에 가서 김치를 사 왔습니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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