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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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착유형 알아보기 (글 깁니다.)
유튜브 채널 "길 인간학연구소"를 재밌게 보고 있다. 애니어그램에서 시작해 mbti 16가지 유형을...
2023년 여름의 책 (밤의 사색, 리추얼의 종말)
23.08.12(토) ◆ 헤르만 헤세, 『밤의 사색』 서점에서 대강 펴봤을 땐 나랑 찰떡인 책인 줄 알았는데 읽다...
(★) 나의 사랑학개론 - 벨 훅스, 『올 어바웃 러브(All about Love)』 읽고 나서
사랑에 대해 오래 고민해왔다. 내가 사랑 안에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사랑이란 무엇인가, 어떤 사랑...
나만 '나'가 아님을 우린 너무 쉽게 잊어요 -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읽고 나서
이번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아랍에미리트와 한국 문학에 나타난 인간관" 강의를 들었었다. 동시통...
차쥐뿔 비비편 보다가
불닭과 능이백숙 비유도 대박이었다 그러나 단 한 문장을 꼽는다면, "착한 남자를 만나면 재미가 없고...
함께 읽고 나누고픈 멋진 이야길 찾았다 - 한이솔, 「최후의 심판」 읽자마자 쪄낸 후기
초인공지능이 탄생한 시대. 인간들은 인간의 결점을 보완하고자 초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한다. 거기에는 물...
친구가 선물해준 강미강, 『옷소매 붉은 끝동』 1, 2권 읽고 나서
근 며칠 동안 이 책을 끼고 살았다. 잠자리에 들길 미루고 휴대폰을 멀리 둘 정도로 재밌게 읽었다. 친구 ...
"불안해요 기후위기 때문에!" - 엠마, 『기후에 관한 새로운 시선』 읽고 나서
"불안해요 기후위기 때문에!" -는 내 얘기다. 부러 깊이 생각하지 않으려 하지만 기후위기는 이...
(★) 무사히 그대 겨울을 지나길 - 문미순,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읽고 나서
모든 건 그렇게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고, 돌봄은 남겨진 누군가의 몫이 되지. 내게 간병은 머나먼 세계를 ...
비오는 날 캐리비안베이 다녀온 후기 (서울에서 대중교통)
롸롸롸 초딩때 이후로 첫 캐리비안베이 제 로망 중에 하나였는데, 그동안 아무도 같이 안가주더라구요.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