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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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_240830
어제 아침부터 그토록 달달한 것이 먹고 싶었던 이유를 알았다. 한 달에 한 번, 가족들이 나의 컨디션을 살...
오늘 아침 _240829
어제저녁을 먹으며 맥주를 마셨다. 얼마나 시원하고 맛있던지. 취기 덕분에 눕자마자 잠이 들었고 숙면했다...
240828
이불을 돌돌 감고 포근하게 자는 기분에 취해 이불 밖은 위험해를 몸소 실천한다. 분명 잠에서 깬 상태인데...
오늘 아침_240827
집과 직장의 거리는 걸어서 20분, 차를 타고 10분 미만으로 걸린다. 더워서 차를 타고 출근하는 날이 많았...
오아시스마켓_인터넷장보기, 새벽 배송
인터넷 장 보기, 무엇을 이용하시나요? 저는 메인 장 보기는 오아시스 마켓을 이용하고 더 필요한 것이 있...
나 홀로 집에
아이들이 4살이던 여름, 나와 아이들은 강릉에서 1주일을 지냈다. 아빠 없이 긴 시간을 보낸 첫 경험이었고...
서울 나들이_대학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멘야산다이메, 동대문 액세서리 상가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아이들과 마지막 나들이를 나섰다. 오늘 점심은 대학로 멘야산다이메 너로 정했다. ...
8월 7일
방과후 수업이 있는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난 동네 스타벅스로 왔다. 신랑은 오랜만에 집에서 혼자 시간을 ...
연곡솔향기캠핑장_여름휴가_ A123_바다
이용 기간 : 8월 1일 ~ 8월 3일 사이트 : A123 여름휴가 마지막 캠핑장인 연곡솔향기캠핑장. 지난주, 강릉...
휴가 4일차_산마을풍경캠핑장, 여름캠핑요리, 흥정계곡
7 월 29일 아침에 일어나 텐트 밖으로 나오니 '쌀쌀해, 점퍼 입고 싶어'라는 생각이 든다.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