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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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역경의 베네치아 입성
베네치아에 도착한 것은 늦은 밤. 그 사이 베네치아 북쪽에 있는 아웃렛 몰에도 가고 티본 스테이크를 먹겠...
23회. 베네치아에서 생각해보는 마키아벨리
1월 3일. 드디어 여행이 11일째로 접어들었어. 차로 1천 킬로 훨씬 넘게 달리는 여행의 재미와 보람이 있는...
24회. 베로나, 꿈 같은 도시
1월 4일, 여행 12일째야. 베네치아를 떠나 베로나로 옮겨가는 길. 120 킬로 정도 떨어져 있으니 한 시간 반...
25회. 베로나를 떠나며 이번 여행을 생각해
1월 5일 금요일. 여행 13일째네. 오늘 아침은 5시에 일어났어. 시차에 이제 막 적응되는 느낌이야. 그런데 ...
26회. 마지막 여정, 밀라노
밀라노는 롬바르디아의 중심 도시야. 피렌체가 토스카니의 중심 도시인 것처럼 말이야. 그런데 마키아벨리...
15. 8장: 잔인함도 필요할 때가 있고, 용납할 수 없을 때가 있다
8장의 주제는 더 흥미로워. 7장에서 체사레 보르자가 반란의 우두머리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간계를 사용하...
21회. 사보나롤라와 알폰소 데스테의 도시
사보나롤라, 수도승 출신 통치자 이야기를 좀 더 하기로 했지. 정치에서 강제와 폭력의 문제는 피할 수 없...
20회. 페라라에서 만난 사보나롤라
1월 2일 이탈리아 여행 10일째. 오늘은 볼로냐를 떠나 베네치아 가는 일정. 중간에 페라라를 들르는 일정이...
14회. 포르투나와 비르투
인간의 정치에서 벼락부자처럼 갑작스럽게 주목받는 인물이 등장할 때가 있지. 어느 날 운이 다한 사람처럼...
11회. 6장: 역경과 숨은 계획 그리고 헤게모니
군주론 6장부터는 다른 종류의 국가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마키아벨리는 이를 “신생 군주국”으로 유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