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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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을 한번 빼보자_8분 홈트 2일차
저는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해왔던 사람입니다. 워낙 입도 짧고 배도 자주 아파서 살이 찌기 힘든 ...
일러스트레이터도 처음, 굿즈 제작도 처음... 해냈다!
지난 6월 중순부터 4주간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나만의 캐릭터 굿즈 만들기' 수업을 수료했습니다...
건강하게 살려고 집밥 먹는데 이게 맞나?
1년 365일에 먹는 총 끼니 수는 1,095끼입니다. 하루 세끼를 꼬박 챙겨 먹고, 못해도 그중 천 끼 정도는 직...
엄마는 너네만 키우고 싶어
저는 집에서 키우는 동물은 자식 두 명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두 명의 자식은 개만큼이나 털...
27년 만에 다시 건반 앞에 선 이유
저는 유리몸을 가졌습니다. 쉽게 피곤함을 느끼고, 곧잘 다치곤 합니다. 예민한 성격 때문에 조금만 신경을...
남편이랑 야간 브롬톤 라이딩
4월부터 도시에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집 근처는 아니지만 자전거를 타고 15분이면 가는 곳이라 밤에 아...
부모라면 알아야 할 아이 건강 습관
저는 고도근시&난시를 가진 엄마입니다. 남편은 치아가 약해서 입안이 블링 블링 금빛입니다. 시력이 ...
애호가 남편과 무심한 아내_브롬톤 이야기
전에도 언급했지만 저희 집에는 자전거가 사람보다 많습니다. 그중 브롬톤이 네 대입니다. 남편은 브롬톤을...
아이마다 다른 성장 속도 인정하기
한때 책육아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영어책으로 어릴 때부터 영어를 뗀 엄마의 이야기...
다람쥐 남편이랑 사는 썰 (견과류, 간식, 저속노화, 추천)
신혼 초기에 커뮤니티에서 남편을 다람쥐라고 부르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내용인즉슨 남편이 소파에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