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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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르 후기_환풍기 교체 및 2구 스위치 설치(feat. 숨고)
지난주 수요일에 부모님 집에 환풍기를 교체하는 공사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숨고를 이용해서 고수님께 공...
일 벌리는 아줌마의 AI 코딩 도전기
아이들 방학은 방학대로, 저는 제 일정대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 방학에 제 계획이 꼬여버...
아침부터 약국 가서 약 쓸어온 썰
2025년 여름은 저에게 너무 혹독한 계절입니다. 그 이유는 돌아가면서 가족들이 아프고 있기 때문입니다. ...
법인 주식 계좌 개설 (키움증권&대리인 방문&구비서류)
드디어 법인 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왔습니다. 법인 설립 이후 하려던 업무를 이제서야 했습니다. 거의 3년 ...
시내 운행만 하는 엄마의 자동차 이야기
6월부터 자동차 이슈가 있었습니다. 저희 집은 차 2대로 남편 출퇴근용과 제 출퇴근 및 아이들 픽업용으로 ...
40대 이상에서 혹 없는 사람 한 명도 못 봄
혹부리 영감 전래동화를 아시나요? 이 동화가 주는 교훈도 교훈이지만 저는 '영감님이 되면 혹이 나는...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채우는 방법
안 그래도 제한적인 인간관계를 가졌는데, 휴직 후에는 거의 사람을 만날 일이 없습니다. 직장에서는 어쩔 ...
팔뚝살을 한번 빼보자_8분 홈트 2일차
저는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해왔던 사람입니다. 워낙 입도 짧고 배도 자주 아파서 살이 찌기 힘든 ...
일러스트레이터도 처음, 굿즈 제작도 처음... 해냈다!
지난 6월 중순부터 4주간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나만의 캐릭터 굿즈 만들기' 수업을 수료했습니다...
건강하게 살려고 집밥 먹는데 이게 맞나?
1년 365일에 먹는 총 끼니 수는 1,095끼입니다. 하루 세끼를 꼬박 챙겨 먹고, 못해도 그중 천 끼 정도는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