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가만히 서서 기다린다고 낭만이 찾아오는 건 아니었다

2025.08.28

꽃발 서리치는 느지막한 봄 눈이 부셔 하늘 가리던 손을 앞으로 내밀었다 벚나무 아래서 손등 뒤집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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